연구보고서

수출입 동향
브렉시트 이후 1년, 영국의 대외교역과 시사점
  • 대륙유럽
  • 국가EU,영국
  • 업종전업종
  • 품목전품목
  • 저자 강상지
브렉시트, 영국, EU, 비관세장벽

2022.06.30 3,118

목차
Ⅰ. 브렉시트의 전개
Ⅱ. 브렉시트 이후 영국경제의 변화
Ⅲ.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대외교역 변화: 국가별
Ⅳ.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대외교역 변화: 가공단계 및 품목별
Ⅴ. 결론 및 시사점

  2021. 1. 1 기준 영국와 유럽연합(EU) 간의 무역협력협정(TCA)이 잠정 발효되면서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후 4년 7개월 만에 브렉시트가 실현되었다. 무관세·무쿼터 협정에도 불구하고 브렉시트로 인해 영국과 EU 간 통관절차가 재개되면서 영국의 對 EU 교역은 비EU 지역과의 교역에 비해 쇠퇴한 것으로 나타났다. 영국의 대외교역에서 EU의 비중이 감소하였고 주요 교역대상국 순위도 변동하였다. 

  품목별로는 소비재의 對 EU 교역이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. 특히 중소기업의 수출 비중이 높은 섬유류·생활용품·전기전자의 타격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. 수입 측면에서도 소비재·자본재 품목 중 상당수가 EU에서 비EU 지역으로 수입선이 전환된 것으로 추정되며, 이를 통해 비관세장벽이 교역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미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. 

  브렉시트는 영국을 넘어 한국의 대외교역에도 시사하는 바가 있다. 교역의존도가 높은 한국도 영국의 경우를 참고하여 양자·다자간 무역협정에서 비관세장벽이 교역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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